CLOUD
Terraform과 IaC — 인프라를 코드로 관리하면 왜 장애가 줄어드는가
인프라를 손으로 클릭해서 만들던 시대는 끝났다. 클릭으로 만든 서버는 누가, 언제, 어떤 설정으로 만들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이것이 IaC(Infrastructure as Code)가 등장한 이유다.
인프라를 손으로 클릭해서 만들던 시대는 끝났다. 클릭으로 만든 서버는 누가, 언제, 어떤 설정으로 만들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이것이 IaC(Infrastructure as Code)가 등장한 이유다.
“서버리스”라는 이름은 반은 거짓말이다. 서버가 없는 게 아니라, 서버를 내가 관리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하지만 그 차이가 개발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꾼다.
블랙프라이데이 오전 9시, 트래픽이 갑자기 10배로 폭증했다. HPA가 Pod를 50개에서 500개로 늘리라는 신호를 보냈다. 그런데 새 Pod들이 실제로 트래픽을 받을 준비가 되는 데 5분이 걸렸다. 그 5분...
Kubernetes(K8s)는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이다. 수백 개의 컨테이너를 자동으로 배포, 스케일링, 복구한다. 개발자가 “3개의 인스턴스를 실행해”라고 선언하면, K8s는 그 상태를 항상 유지하려...
AWS는 200개가 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처음 마주하면 지도 없이 미로에 들어선 기분이다. 이 글은 백엔드 개발자가 실무에서 반드시 마주치는 핵심 서비스를 레이어별로 정리하고, 각 서비스가 왜 필요한지,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