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 캐시 제어 헤더 완전 정리 - 프록시 캐시와 캐시 무효화
한 줄 요약: Cache-Control 지시어로 캐시 유효기간과 공개 범위를 제어하고, 프록시 캐시를 활용해 글로벌 응답 속도를 높이며, must-revalidate로 만료된 캐시의 오사용을 방지한다.
한 줄 요약: Cache-Control 지시어로 캐시 유효기간과 공개 범위를 제어하고, 프록시 캐시를 활용해 글로벌 응답 속도를 높이며, must-revalidate로 만료된 캐시의 오사용을 방지한다.
한 줄 요약: ETag는 리소스의 고유한 버전 식별자로, If-None-Match 조건부 요청과 함께 사용하면 Last-Modified의 한계(초 단위 정밀도, 날짜 기반 비교)를 극복하고 정확한 캐시 재...
한 줄 요약: 검증 헤더(Last-Modified)와 조건부 요청(If-Modified-Since)을 활용하면 캐시가 만료된 후에도 서버 데이터가 변경되지 않았다면 304 응답으로 바디 전송 없이 캐시를 ...
한 줄 요약: HTTP 캐시는 한 번 받은 응답을 저장해 두었다가 재사용함으로써 네트워크 비용을 줄이고 응답 속도를 높이는 메커니즘이다.
한 줄 요약: HTTP 인증은 Authorization 헤더로 자격 증명을 전달하고, 쿠키의 HttpOnly·Secure·SameSite 속성으로 세션 탈취 공격을 방어한다.
한 줄 요약: HTTP 일반 헤더는 요청/응답의 부가 정보를 담고, 쿠키는 Stateless HTTP에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핵심 메커니즘이다.
한 줄 요약: HTTP 헤더는 전송에 필요한 모든 부가 정보를 담는다. 표현 헤더는 바디의 형식을 설명하고, 협상 헤더는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형식을 서버에 알린다.
한 줄 요약: HTTP 상태 코드는 서버가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어떻게 처리했는지 알려주는 3자리 숫자로, 1xx~5xx 5개 대역으로 분류된다.
한 줄 요약: 좋은 API URI 설계는 리소스(명사)를 식별하는 데 집중하고, 행위(조회/등록/수정/삭제)는 HTTP 메서드로 표현한다.
한 줄 요약: HTTP는 클라이언트-서버 구조에서 동작하는 무상태(Stateless), 비연결성 프로토콜로, 거의 모든 형태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단순하고 확장 가능한 프로토콜이다.
한 줄 요약: URI는 인터넷 자원을 식별하는 가장 포괄적인 개념이며, URL은 그 하위 개념으로 자원의 위치를 나타낸다. 브라우저가 URL을 입력받아 서버에 응답을 받기까지의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
한 줄 요약: 인터넷에서 데이터가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전달되려면 IP → TCP/UDP → PORT → DNS로 이어지는 계층적 프로토콜 구조가 필요하다.